第73集
导演:未知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
pptv电视网友: 剧情越看越无聊,没有一点惊喜。
腾讯视频网友: 对手戏火花满满,看得十分过瘾。
芒果TV网友: 叙事起伏不大,全程保持平缓节奏。
芒果TV网友: 《红色珍珠》冲突过于表面,人物之间没有真正的情感拉扯,矛盾很空。
乐视网网友: 画风 / 场景统一舒适,场景设计新意不足,大量场景重复,久看乏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