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46集
导演:未知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 진희'로도 인지도가 높다.
특히 '붉은 진주'가 촬영 분량이 많은 일일드라마인 만큼 '구암 허준' 등으로 일일드라마 내공이 있는 박진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붉은 진주'는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
1905网友: 悬念不会故弄玄虚,谜题层层解开,每一步线索都有解释。
bilibili网友: 多线叙事条理尚可,但是支线吸引力弱,支线故事很难抓住观众注意力。
搜狐视频网友: 《红色珍珠》没有无脑爽套路,胜利需要付出代价,所有收获都伴随牺牲。
pptv电视网友: 日常小故事藏着微光,一餐一饭的陪伴,就是最好的治愈。
搜狐视频网友: 台词简练有力,没有多余废话。